2008년 3월 31일 월요일
5W2H
1. Why - 무엇을 위해서, 목적
2. What - 무엇을, 대상
3. Who - 누가, 누구에게
4. When - 언제, 언제까지, 기일
5. Where - 어디에서, 장소
6. How - 어떻게, 방법, 수단
7. How much - 얼마나, 금액, 비용
논리적인 사고와 논리적인 화법의 기본이 5W2H 인거 같습니다.
누구나 다 알고 있는 얘기 이지만, 실생활에서 능숙하게 사용하기 위해서는 반복훈련뿐이죠~!
[블로그방문자] 블로그 방문자의 위치 - 2008.3.31

많은 나라에서 방문해주셨네요^-^
저의 블로그에 들려주신 고마우신 분들 미쿡에서 특히 많이 오시네요..
아마 외국분들은 거의 없을거 같아요, 어디에 계시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Vancouver, British Columbia Canada
Seattle, Washington United States
Seaside, California United States
San Marcos, Texas United States
Arlington Heights, Ilinois United States
Elkhart, Indiana United States
Hillsborough, North Carolina United States
Englewood, New Jersey United States
Auckland New Zealand
Anyang, Kyonggi-do Korea, Republic of
Iisan, Ulsan-gwangyoksi Korea, Republic of
중신교회 대예배실

하나님은 정말 믿어도 되는 분이다.
하나님을 믿지않던 내가 벌써 10년 넘게 다니고 있는 교회다.
조그만 교회에서 부터 IMF시절 힘들던 그 시기에도 하나님의 도움으로 날마다 성장하는 교회다.
외형적인 성장은 사실 난 중요하게 생각하진 않는다.
하지만, 난 알고 있다.. 그들의 믿음과 사랑이 날마다 성장하는 모습들을 봤기 때문에..
예배는 살아있고, 은혜가 넘치고 힘들고 어려운 성도를 위해 눈물흘리며 부르짖어 기도한다..
하나님의 능력과 영광을 보기위해..
<URL: 과천중신교회 청년부 http://club.cyworld.com/club/main/club_main.asp?club_id=50478112>
과천중신교회 약도

하나님은 정말 믿어도 되는 분이다.
하나님을 믿지않던 내가 벌써 10년 넘게 다니고 있는 교회다.
조그만 교회에서 부터 IMF시절 힘들던 그 시기에도 하나님의 도움으로 날마다 성장하는 교회다.
외형적인 성장은 사실 난 중요하게 생각하진 않는다.
하지만, 난 알고 있다.. 그들의 믿음과 사랑이 날마다 성장하는 모습들을 봤기 때문에..
예배는 살아있고, 은혜가 넘치고 힘들고 어려운 성도를 위해 눈물흘리며 부르짖어 기도한다..
하나님의 능력과 영광을 보기위해..
<URL: 과천중신교회 청년부 http://club.cyworld.com/club/main/club_main.asp?club_id=50478112>
과천중신교회 전경

하나님은 정말 믿어도 되는 분이다.
하나님을 믿지않던 내가 벌써 10년 넘게 다니고 있는 교회다.
조그만 교회에서 부터 IMF시절 힘들던 그 시기에도 하나님의 도움으로 날마다 성장하는 교회다.
외형적인 성장은 사실 난 중요하게 생각하진 않는다.
하지만, 난 알고 있다.. 그들의 믿음과 사랑이 날마다 성장하는 모습들을 봤기 때문에..
예배는 살아있고, 은혜가 넘치고 힘들고 어려운 성도를 위해 눈물흘리며 부르짖어 기도한다..
하나님의 능력과 영광을 보기위해..
<URL: 과천중신교회 청년부 http://club.cyworld.com/club/main/club_main.asp?club_id=50478112>
과천중신교회

하나님은 정말 믿어도 되는 분이다.
하나님을 믿지않던 내가 벌써 10년 넘게 다니고 있는 교회다.
조그만 교회에서 부터 IMF시절 힘들던 그 시기에도 하나님의 도움으로 날마다 성장하는 교회다.
외형적인 성장은 사실 난 중요하게 생각하진 않는다.
하지만, 난 알고 있다.. 그들의 믿음과 사랑이 날마다 성장하는 모습들을 봤기 때문에..
예배는 살아있고, 은혜가 넘치고 힘들고 어려운 성도를 위해 눈물흘리며 부르짖어 기도한다..
하나님의 능력과 영광을 보기위해..
<URL: 과천중신교회 청년부 http://club.cyworld.com/club/main/club_main.asp?club_id=50478112>
2008년 3월 27일 목요일
[다니엘핑크] 미래인재의 6가지 조건
1. 디자인 DESIGN
2. 스토리 STORY
3. 조화 SYMPHONY
4. 공감 EMPATHY
5. 놀이 PLAY
6. 의미 MEANING
< 출처: A WHOLE NEW MIND, 다니엘 핑크 >
참.. 미래학자들은 머리가 비상해요.. 기억해둬야겠습니다.
2008년 3월 26일 수요일
[촬영] Linkomm Steadi Pro

신체의 상단에 장착하여 캠코더 및 보조기구의 무게를 분산시키면서
장비를 다루기 때문에 장시간 촬영해도 피로를 가중시키지 않고
편안하게 촬영을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촬영된 영상은 흔들림 없고 안정된 장면만 담기게 됩니다.
듀랄루민 합금으로 제작되어 가볍고 견고하며 수많은 베어링과
강화 스프링이 안정감을 더해줍니다.
운반 시에는 기본으로 제공되는 전용 가방에 분리 보관되어
안전하게 이동하실 수 있습니다.
모니터가 없는 캠코더를 위해 액정 모니터를 장착하는 옵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소형 ENG카메라를 위하여 카메라 무게에 따른
주문 제작도 준비 중 입니다.
해외 유명제품과 비교해도 손색 없는 Linkomm Steadi Pro는
순 국산 기술로 제작되어 가격 또한 저렴합니다.
- 신체에 장착되어 무게를 분산시킴
- 듀랄루민 합금으로 제작되어 가볍고 견고함
- 원활한 작동을 위한 베어링과 강화 스프링 장착
- 오른손잡이와 왼손잡이 모두 사용가능
- 전용가방이 제공되어 분리 보관 가능
- 추를 이용하여 캠코더에 따른 무게 조정 가능
- LCD모니터 장착 가능(옵션)
- 재질 : 특수알루미늄합금(듀랄루민)
- 무게 : 무게: 약 3kg(가방 제외)
- 형태
+ 신체 상단에 조끼 착용
+ 분리형 Arm 장착
+ 분리형 원터치 퀵슈와 받침대 장착
+ 좌/우 무게중심 조절나사 장착
- 모델명
+ VJC-LSP001
- 장착 가능 기종
+ Sony DSR-PD150
+ Canon XL1, XL1s, GL1
+ JVC GY-DV300U
+ 기타 DV 캠코더나 소형 ENG 캠코더 다수
+ LCD모니터 장착은 별도 문의
2008년 3월 23일 일요일
블로고스피어(Blogosphere)의 정의에 대하여
즉, Blog(블로그)와 Sphere(분야, 구, 천체)의 합성어로써 모든 블로그들의 집합을 일컫는 말이 블로고스피어랍니다.
< 출처: 올블로그 http://help.allblog.net/faq/list.php?idx=74&page=6 >
블로그(Blog)는 무엇인가요?
나만의 블로깅을 하는 방법은 크게 두 가지가 있습니다.
1. 블로그 전문사이트에서 제공되는 기능으로 간단하게 이용할 수가 있습니다.
(예: 네이버 블로그, 다음블로그, 파란블로그, 이글루스 등)
해당 사이트의 회원으로 가입하신 후에 제공되는 여러 기능을 아주 쉽게 무료로 마음껏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많이 사용하지요^^
2. 자신의 홈페이지에 블로그 프로그램을 설치해서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예: 테터툴즈(텍스트큐브), 워드프레스 등)
이렇게 만들어진 블로그를 블로그 허브 사이트인 올블로그에 등록해주세요. 회원님께서 작성하신 글들을 좀 더 많은 사람들에게 보여줄 수 있음은 물론, 올블로그에 등록하신 많은 블로거들과 함께 즐기실 수 있도록 여러 기능을 마련해 두었답니다. ^^
< 출처: 올블로그 http://help.allblog.net/faq/list.php?idx=74&page=6 >
트랙백(Trackback)이 뭐예요?
트랙백이란 한마디로 원격 댓글이라고 말할 수 있는데요, ‘A’란 블로그에 댓글을 남겼을 경우 내가 남긴 댓글에 대한 반응을 다시 보기 위해 ‘A’ 블로그를 찾아서 방문해야 합니다. 또한 댓글의 수가 길 경우 작성하는데 불편함을 겪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이 때 등장한 것이 트랙백이라는 기능입니다. 누군가의 글을 읽고 그 글에 대한 나의 생각을 내 블로그에 작성한 뒤, 상대방 글의 트랙백 주소를 복사하여 트랙백을 보낸다면, 바로 이것이 두 블로그 사이에서 연락을 취할 수 있는 고리가 됩니다.
긴 댓글을 제한적으로 남기지 않아도 되고, 해당 포스팅에 대한 의견을 나의 블로그에서 직접 정리해서 작성할 수 있는 장점이 있는 것이지요. 또한 이 트랙백을 통해 각각의 블로그들과 커뮤니티가 생성될 수 있습니다.
블로그를 둘러보다 어떠한 글에 대한 의견이 있으시다면, 트랙백을 걸어 나의 의견을 블로그에 써보시는 것은 어떤가요? ^^
< 출처: 올블로그 http://help.allblog.net/faq/list.php?idx=74&page=6 >
2008년 3월 22일 토요일
올블릿이 무엇인가요?
[올블릿의 목적]
1. 블로그 사용자들을 자신이 생산한 컨텐츠로 이어주는 관계의 고리역할을 담당합니다.
2. 올블릿을 통해 발생된 수익을 바탕으로 활발할 블로깅을 유도하기 위함입니다.
3. 발생된 수익을 단지 수익에 그치지 않고 자발적인 기부문화에 자연스럽게 동참하게끔 유도함으로써 밝고 건전한 블로고스피어 만들기에 일조합니다.
4. 광고주와 제휴사에게는 강제적인 노출과 주입식의 피동적인 광고(푸시형광고 : push)에서 탈피하여 블로그 컨텐츠와 매칭된 결과를 바탕으로 하는 광고집행(풀형 광고 : pull)으로 효과를 극대화시킵니다.
< 출처: 올블로그 http://help.allblog.net/faq/list.php?idx=74&page=4 >
RSS의 정의
매일 정보를 얻기 위해 포털 사이트에 들어가 뉴스를 보시나요? 혹은 즐겨찾기 한 사이트들을 일일이 클릭하여 들어가 보시나요? 이런 번거로움을 덜어주기 위해 RSS라는 것이 생겨났습니다. 자주 업데이트되는, 분산되어 있는 정보들을 매번 방문할 필요없이 한 개의 화면 안에서 모두 보여주는 수단이라고 생각하시면 되는데요, 블로그는 이러한 RSS를 제공해주어 각기 다른 블로그 사이트들을 한 곳에서 볼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답니다.
블로그 페이지를 둘러보시면 RSS주소를 확인할 수 있는 아이콘(이미지)이 있는데요, RSS주소를 복사한 후 RSS리더기에 등록하시면 업데이트 되는 정보를 리더기를 통해서 바로 받아볼 수가 있습니다.
RSS리더 대표 사이트 : 한RSS (http://hanrss.net)
< 출처: 올블로그 http://help.allblog.net/faq/list.php?idx=23 >
2008년 3월 21일 금요일
스프링노트에서 티스토리블로그로 보내기
2008/03/21
스프링노트 Test중 입니다.
티스토리 블로그로 보낼수 있다던데, 될지 모르겠네요.
스프링노트를 뭐할때 써야할지 아직 제대로 감이 안오네요~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2008년 3월 19일 수요일
인터넷광고 용어설명
* CPA
Cost Per Acquisition/Action 사용자(user)의 어떤 행위에 대한 비용을 지불하는 방식입니다. (=> internet advertising)
* CPC
Cost Per Click 사용자가 광고를 클릭할 때 클릭 건당 비용을 지불하는 방식입니다. (=> online advertising) 오버추어 스폰서 검색, 구글 Adwords, 네이버 클릭초이스, Daum clix 광고가 있습니다.
* CPM
Cost Per Thousand (impressions) CPM 단가란 쉽게 말하면 광고가 1,000번 노출되었을때의 비용을 말합니다.
* IP
Internet Protocol 인터넷에 연결된 모든 통신망과 그 통신망에 연결된 컴퓨터에 부여되는 고유의 식별 주소를 의미합니다. 이 주소를 표기할 때에는 4개의 10진수를 점(.)으로 구분하여 표시합니다. IP 주소는 인터넷과 연결해 주는 서비스를 하고 있는 사업체(ISP)에서 할당해 주고 있으나, 사실은 한국인터넷정보센터(KRNIC) 나아가서는 아시아태평양 인터넷 정보센터(APNIC)의 협조와 관리 아래서 최종 사용자에게 할당되고 있는 것입니다.
* ISP
Internet Service Provider 인터넷 접속서비스 제공 업체. 개인이나 기업체에게 인터넷 접속 서비스, 웹사이트 구축 및 웹호스팅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회사를 말합니다. ISP는 인터넷 접속에 필요한 장비와 통신회선을 갖추고 있으며, 대형 ISP들은 전화망 사업자에 대한 의존도를 가능한 줄이는 한편, 자신의 고객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자신만의 고속 전용회선을 갖추기도 합니다.
* ROAS
ROAS(On Advertising Spend) = 광고를 통한 판매 수익 / 광고 지출비
광고수익을 의미한다. 즉, 광고를 집행할 때 1원의 비용으로 얼마의 수익을 올렸는지 나타낸다.
* URL* ROI
ROI(Return On Investment) = 광고를 통한 판매 이익 / 광고 지출비
ROI(Return On Investment)는 투자대비이익을 의미한다. 즉 광고를 집행할 때 1원의 비용으로 얼마의 이익을 보았는지 나타낸다.(이익과 수익은 같은 뜻으로 쓰는 경우가 있으나, 이익은 수익에서 비용(자재비,설비비,인건비,마케팅비,운송비등)을 제외한 잔액을 의미한다.)
(uniform resource locator) 웹상에서 웹사이트에 존재하는 파일들의 위치를 명시하는 주소입니다.
* 검색엔진
인터넷상에서 자료를 쉽게 찾을 수 있게 도와주는 웹사이트를 말합니다. 검색방법으로는 사용자가 키워드, 즉 검색어를 직접 입력하는 검색과 검색엔진이 제시한 몇 가지 항목들 중 사용자가 원하는 항목을 선택하는 방식으로 범위를 좁혀가는 카테고리 검색이 있습니다.
[참고] 분석가능한 검색엔진
네이버, 야후코리아, 다음, 엠파스, 구글코리아, MSN Korea, 구글닷컴, 네이트, 파란, 하나포스, 드림위즈, 코리아닷컴, 심마니, Altavista
* 검색종류
검색엔진에서 제공하는 검색에는 여러 종류가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검색어를 입력하여 검색하는 통합검색의 경우 검색이라고 표시되며, 웹페이지, 디렉토리 검색등 검색의 특징에 따라 구분합니다.
* 노드(node)
데이터 통신망에서, 데이터를 전송하는 통로에 접속되는 하나 이상의 기능 단위로, 통신망의 분기점이나 단말기의 접속점을 말합니다.
CPC 키워드광고 IP, 최근방문자 자료에서 방문자의 IP를 확인 할 수 있습니다. 회사/기관정보에 영동노드, 구리노드와 같은 자료로 분석될 것입니다.
* 도메인(domain)
인터넷상의 웹사이트 주소를 알기 쉬운 영문으로 표현한 것입니다.
* 북마크(bookmark)
사용자가 웹 브라우저의 "즐겨찾기"에 등록하여 방문하는 경우 또는 웹 브라우저의 주소란에 직접 사이트 주소를 타이핑하여 방문하는 것을 말합니다.
* 세션
(Session) 프로세스들 사이에 통신을 수행하기 위해서 메시지 교환을 통해 서로를 인식한 이후부터 통신을 마칠 때까지의 기간을 말합니다. 다시 말해 사이트를 방문하여 페이지뷰 발생 후 다음 페이지뷰(Page View) 의 발생간격이 30분이내로서 지속적인 이동이 있어야만 유지가 되며 유지되고 있는 상태에서 다시 방문을 하게 되더라도 같은 세션으로 인식하게 됩니다.
* 순방문자
(Unique Vistior) 사이트를 일정 기간 동안 적어도 한번 이상 방문한 사람들 중 고유의 ID값( IP주소 또는 쿠키)을 가지고 있는 개개의 사람의 수를 계산한 수치입니다.
(참고. 에이스카운터의 분석자료중 순방문자는 하루기준 순방문자수를 나타냅니다.)
* 전환페이지
전환페이지란 웹사이트에서 특별한 이벤트가 있거나, 회원가입 또는 상품에 대한 구매가 있는경우, 해당 이벤트, 회원가입, 구매가 완료되는 페이지를 뜻합니다.
* 충성도(loyalty)
지속적인 웹 사이트 방문이나 구매활동을 수행하는 고객들의 기여도를 말합니다.
* 쿠키(cookie)
Cookie는 사용자가 방문한 웹 사이트에서 추후에 어떤 용도로든 사용하기 위해서 사용자의 하드디스크에 남기는 정보입니다.
고객이 특정 홈페이지를 접속할 때 생성되는 정보를 담은 임시 파일로 서버와 통신하는데 있어 지속적인 정보를 저장하는 곳을 지칭합니다. 인터넷 웹사이트의 방문기록을 남겨 사용자와 웹사이트 사이를 매개해 주는 정보입니다.
* 페이지 뷰(page view)
사용자가 특정 사이트에 들어가 홈페이지를 보는 수치를 계량화한 것입니다.
※ 웹사이트에 있는 실제 페이지 수가 아닌 방문자가 열어서 본 페이지 수가 합산된 수치입니다.
2008년 3월 15일 토요일
내 인생을 바꾼 첫번째 글
예수, 성경, 기독교
[제목] 시간이란....
[부제] 카이로스와 크로노스
헬라인에게는 매일 새끼를 한 마리씩 낳고 그리고 자기 새끼를 한 마리씩 잡아먹는 괴물이 있었다. 그 괴물의 이름이 크로노스인데 그 뜻이 시간이다. 이 크로노스는 직선적인 시간개념으로 영어의 12시제와 같은 연속선상의 시간개념이다. 이 시간을 잘 활용해야 한다. 어떤 사람이 자기의 1년 시간 활용계획표를 점검해 보았단다. 1년은 8760시간인데 침대에서 2,200시간(6시간 수면), 식사로 1,300시간(한끼 1시간10분), 차에서 1,000시간, TV에 500시간, 전화에 300시간, 잡답에 400시간, 화장실에서 300시간, 세수와 목욕에 200시간, 옷입는데 150시간이 들었단다. 그 외에 자녀를 책망하는데 100시간, 약속기다리는데 100시간, 담뱃불 붙이는데 80시간, 코푸는데 40시간이 들었다. 결국 8,760시간 중에서 6,700시간을 이렇게 보냈다. 나머지 2,000시간은 어디에서 어떻게 소모되었는지도 모른단다. 이것은 그 사람만의 관심이 아니라 우리들의 관심이기도 하다. 하나님이 주신 동일한 10므나를 가지고 의미있고 효과적인 청지기가 되기 위하여 시간을 계획하고 중요한 일을 구분하고 우선순위의 삶을 살아야 한다.
그러나 헬라인에게 또 하나의 시간 개념이 있는데 그것은 카이로스이다. 크로노스가 연속적이고 지속적인 직선적인 시간개념이라면 카이로스는 포착할 수 없는 순간 순간들의 영원한 불연속적인 사건 중심의 시간 개념이라고 볼 수 있다. 그러므로 시간의 흐름에 따라 삶이 유익하고 새로워지는 것이 아니라 시간속에서 일어나는 사건사건들이 그 사람의 삶을 새롭게 하는 것이다. 성경은 이 두가지의 시간 개념을 동일하게 가르치고 있다. 하나님이 정해놓으신 강건하면 90(시90:10)이라는 일정한 인생을 살아간다. 이 삶은 자연적인 삶으로 10므나의 비유와 같은 크로노스의 시간이다. 이 시간은 하나님 역사의 종국적인 심판의 때까지 계속된다. 그러나 이 크로노스의 인생을 살아가는 인간으로서는 끊임없는 결정과 헌신을 요구한다. 이 결단과 헌신에 의하여 그의 삶의 질이 결정된다. 이것이 카이로스이다. 인간은 카이로스를 통하여 하나님 앞에 선다.
성경은 우리에게 카이로스를 요구한다. 크로노스는 누구나 하나님에게서 공평하게 받고 태어난다. 그러나 카이로스는 인간의 결단과 행동을 통하여 만들어 내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크로노스를 절약하고 계획하는 것은 카이로스를 풍성하게 하는 것이다. 마지막에 하나님 앞에 계산되는 시간은 크로노스가 아니라 카이로스인 것이다. 시간의 측정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삶이 중요한 것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아얄론 사건(수10:12-14), 아하스 일영표(열하20:1-11), 히스기야 생명연장과 같은 시간을 초월한 역사를 이루신다. "세월을 아끼라"(엡5:16)의 말씀이 원어에서는 '기회를 포착하라' 또는 '시간을 구속하라'는 의미로 번역되는 것도 이 때문이다. 몇 년 살았는가? 몇해나 학교에 다녔는가? 몇 살이나 먹었는가?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어떻게 살았느냐? 무엇을 이루었느냐?가 중요한 것이다.
카이로스를 사는 사람은 은혜를 아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크로노스 속에 사는 사람은 그 사람을 딛고 올라가는 수단이 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역사는 은혜를 경험하는 사람들에 의하여 이끌어 가시는데 그 은혜의 채널이 기도입니다. 겉으로는 정치가, 역사가, 사회운동가들에 의하여 변화되는 것 같으나 기도하는 한 사람에 의하여 역사가 바뀐다고 성경은 말합니다.
다 읽으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from 현철 ^^
<출처: 과천중신교회 현철이형이 어느 목사님께 받은 Mail내용중 인용>
<URL: 과천중신교회 청년부 http://club.cyworld.com/club/main/club_main.asp?club_id=50478112>
2008년 3월 14일 금요일
블로그 적응중
정리하면서, 조금씩 적응해가고 있습니다. 아직까지는 일반인들이 블로그의 막강한 사회적인 영향력에 대해
대다수가 인지하지 못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인터넷과 홈페이지에 대한 각 사회, 문화, 경제등 기타 여러영역에 끼친 막강한 영향력을 대다수가
최초엔 인지하지 못했듯이, 우리 블로고스피어가 얼리어답터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되네요.
블로그에 대해서 공부하면 공부할수록 더욱 우리들이 블로그전도사가 되어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막강한 잠재력을 가진 블로고스피어 및 더 나아가 웹2.0의 혁신적인 시대변화가 많은
사람들의 삶의 질을 높혀주길 소망해 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