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die Style - Nation Changer
2009년 1월 19일 월요일
미안하다
미안하다
이 말은 아무리 진심을 담아서 말해도 안되나 보다.
소중한 사람을 지키기 위해, 미친듯이 일만 하다가, 헛된 것만 쫓다가..
결국, 잃어버렸다.
상처, 아픔, 슬픔, 외로움, 그리움, 후회만 남았다.
내 곁에 소중한 사람들은 전부 떠나간다..
붙잡아도, 사라져버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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