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월 22일 목요일

[설날] 어머니 잘 지내시죠 보고싶어요

[설날] 어머니 잘 지내시죠 보고싶어요

곧 있으면, 설날인가보다..

사람들 얘기듣고 알았다.. 너무 바쁘다.. 미친듯이 일만 한다..

사실 지금도 회사에서 혼자 밤새고 있다..

명절이 너무 힘들다.. 어머니는 잘 지내시겠지.. 보고싶다..

내가 죽어야지 볼수 있겠지..

고생만 하셨는데.. 난 맨날 사고만 쳤는데..

철부지 어린애였다.. 양아치처럼 방황만 했다..

어머니 죄송해요.. 그곳에선 행복하세요..

곧 따라갈테니까.. 멋진 모습으로 갈테니까..

너무 착한 우리 어머니..

나밖에 모르던.. 내 허물 모두 감싸주신분..

한번도 말해드리지 못했다..

사랑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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