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2월 23일 수요일

봄날의 어느 쓸데없는 생각들

source: Thai Jasmine

그냥 평범한 찌개에 밥먹고 싶다. 이 세상에 프로그램이 엄청나게 많구나.. 만드는거 보다 여러가지 프로그램 마스터 하는게 먼저인거 같다. 확실히 잠깐 스프링노트를 써보았지만, 블로그나 sns 보다는 한결 마음 편하게 메모를 할수가 있다. 아주 자유로운게 장점인거 같다. 여기서 충분히 편집하고 발행하는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릴레이 소설 쓰기' 재밌고 기발한데.. 위키방식의 장점을 살려 앞 사람과 글씨색만 다르게 하는 규칙을 정해서 여러사람이 심심할때마다 써나가는걸 릴레이 소설 이라고 하나보다. 좋은 아이디어군.. 도입할 방안이 없나 생각해봐야겠다. 일단은 스프링노트를 개인적인 용도로 쓰고 있는데, 협업기능이나 그룹기능들. 오픈된 형태로 활용할 방안을 구상해봐야겠다. 역시 비공개 개인노트의 경우는 각종 파일을 업로드해서 회사나 다른 장소에서 하나씩 꺼내볼수 있다는게 좋은거 같다. 어느정도 웹하드의 기능도 한다는 이야기다. 하지만, 과연 온라인상에 있는 어떤 서비스일지라도 비공개라고 해서 과연 그게 진짜 비공개인지는 의문이다. 누군가 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근데 이 문제는 내가 나만의 프로그램을 개발하지 않는 이상은 해결이 안되겠지.. 어쨌든 따뜻한 봄도 왔고 계획하고 생각했던 일들을 차근차근 실행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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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의 중소기업 죽이기

대기업의 중소기업 죽이기

정말 우리나라에서 왠만한 기업은 대기업에 다 먹히는군... 인력만 빼가고 경쟁업체 없애고 전략적으로 경제논리에 맞겠지만 대기업 몇군데만 남기면 이 나라가 글로벌환경에서 경쟁력을 갖출수 있을까? 뭔가 좀 지원이라던가 안전장치를 만들어야 전반적인 경제가 활성화 되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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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블로깅

오랜만에 블로깅

폰을 계속 충전하고 정보를 읽고 생각을 메모해야겠다. 내가 모르는 많은 프로그램들, os들, 웹브라우저들, 하드웨어들, 애플리케이션들, 뉴스들, 여러가지 분야들. 생각의 범위를 넓히려면 그런 과정이 필요하다는 결론에 도달한다. 어떤 글이던 상관없다. 어느정도 형태가 되어지면 어떻게 처리할지 결정하고 실행하면 될거 같다. 근데 왜 요즘 우리집 고양이가 자꾸 보채는 걸까? 신경 쓰이는군... 그나저나 텍스트큐브가 블로거로 바뀌었군... 사람들 반응 장난 아니군... 나도 황당하네... 옮기던가 해야겠다. 디자인이 상상 이상으로 올드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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